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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8/04/02  조이시애틀뉴스
“부활을 믿는자의 삶의 모습”...오레곤 부활절 연합예배



 

오리건지역 부활절 새벽 연합예배가 지난 1일 오레곤임마누엘장로교회(담임 김대성 목사)에서 개최됐다.  


김대성 목사가 인도한 부활절 연합예배에서 강재원 온누리성결교회 목사는 '부활을 믿는자의 삶의 모습' 이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교회에 다니는 성도들의 삶은 부활을 믿는지 생각해야 한다"며 "부활을 믿는 성도라면 복음을 전체적인 삶에 적용해야 한다"고 말했다.


"부활을 믿는 신앙인이라면 어떤 고난이 닥쳐와도 두려움을 느끼지 않는 담대한 삶을 살아야 한다"고 지적한 김 목사는 " 인생의 삶이 길다고 생각할 수 있으나 하늘나라에서 볼때는 잠깐의 시간이다. 헛된 욕심을 버리고 주일을 지키며 복음을 전해야 하며 부활을 체험하지 않고 입술로만 전도할때 세상 사람들에게 감동을 줄 수 없다"고 강조했다.


올해 오리건-밴쿠버 부활절 연합 새벽예배는 강동지역 (임마누엘장로교회), 강서지역 (바이블선교교회), 밴쿠버 지역 (밴쿠버기둥교회), 유진지역 (유진중앙장로교회) 등 한인교회 4곳에서 동시에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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