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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7/11/25  조이시애틀뉴스
가수 옥희, 시애틀한인회 50회 '아리랑의 밤'서 공연

홍윤선 시애틀한인회장이 옥희 특별공연이 예정된 올해 '아리랑의 밤' 행사에 많은 한인들이 참석해줄 것을 당부했다.


시애틀한인회(회장 홍윤선) 창립 50주년 기념식과 총회를 겸한 올해 '아리랑의 밤' 행사에서 한국의 유명한 가수 옥희가 기념공연을 갖는다.


오는 12월 2일(토) 오후 3시 시애틀형제교회에서 열리는 '아리랑의 밤' 행사의 여흥 순서에 출연하는 가수 옥희는 '눈으로 말해요' '이웃 사촌' 등 자신의 히트곡을 불러 한인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프로복싱 세계챔피언을 차지했던 복싱선수 출신의 홍수환의 아내로도 유명한 옥희는 아들과 함께 시애틀을 방문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시애틀한인회가 주최하는 이날 행사는 재외동포재단, 시애틀총영사관, H마트, CDS, 델타항공 등에서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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