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창조선교회(회장 박창성 목사)는 10월 추석연휴 기간 중 5일간 부산 장산교회와 대구 예수 그 이름 교회의 목회자와 교인 20명이 참가한 가운데 캐나다 록키산맥 탐사여행을 마쳤다.
이번 여행을 인도한 박창성 목사는 "일상을 떠나 지친 심신을 재충전하고 성도들 간의 친밀한 교제를 나눌 뿐만 아니라, 아름다운 자연세계를 돌아보며 창조주 하나님의 창조솜씨를 새롭게 깨닫고, 노아 홍수의 흔적을 직접 확인함으로써, 성경적 세계관을 확고히 하는 여행"이라고 말했다.
이번에 여행한 록키산맥은 평생에 한번 다녀올만한 곳으로 손꼽힐 정도로 경치가 빼어난 여행지로 눈이 많이 내려서 더욱 아름다운 경치를 음미할 수 있었다는 것이다.
참가자들은 시애틀에서 출발, 캐나다 밴쿠버를 지나, 흰 눈과 울창한 숲으로 덮여있는 록키산맥을 통과하며, 두껍게 쌓여진 지층이 지각변동으로 심하게 구부러진 모습과 아름다운 에메랄드 색깔의 호수를 관찰했다.
돌아올 때는 지구역사상 최대의 홍수라고 학계가 인정하는 미줄라 홍수가 휩쓸었던 미국의 아이다호주와 워싱턴주를 지나면서, 대홍수가 남긴 거대한 규모의 계곡과 절벽, 호수를 살펴보면서, 노아의 홍수와 바벨탑 사건, 빙하기와의 관계를 조명하였다.
세계창조선교회는 교회, 단체들의 요청이 있을 경우, 연중 수시로 미국, 캐나다, 중국, 등의 세계적으로 유명한 여행지로 탐사여행을 안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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