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레곤임마누엘장로교회(담임 김대성 목사)는 지난 8일 밴쿠버지역 성도 1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예수사랑 초청잔치를 개최했다.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에서 교회를 다니지 않는 한인들을 특별히 초청하여 본교인들과 함께 드린 초청예배에는 오리건주와 워싱턴주 밴쿠버에서 많은 한인들이 참석했다.
김대성 목사의 인도로 진행된 주일예배는 찬양팀(임찬호 전도사)의 준비 찬양, 배민환 집사의 대표기도, 박재도장로, 임찬호전도사, 배민환집사, 최은진집사, 홍혜숙집사, 이수민교사, 김예찬군등 임마누엘 연극팀의 “스킷드라마” 공연, 김대성 목사의 설교, 임마누엘 찬양대 (지휘 김신원 장로)의 “주의 사랑안에서” 찬양, 김대성 목사의 축도순으로 이어졌다.
안대우 장로의 사회로 진행된 2부 환영 행사에는 주일학교 어린이들의 핸드벨 연주, 안세교 집사의 장구와 함께 펼쳐진 김다희양 이소정양, 최은진 집사 등의 한국 무용에 이어 배민환 집사, 이흥복 집사 등 8명으로 구성된 임마누엘 남성중창팀의 “일어나 걸어라” 특송, 성악가(소프라노) 김세라 씨의 “거룩한 성” 독창이 있었다.
김대성 목사는 요한복음 3장 16절 '하나님은 사랑이시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시므로 누구든지 예수를 믿으면 영생을 얻는다고 강조했다
김 목사는 "임마누엘 연극팀의 오늘 공연에서 한 소녀가 여러가지 죄의 유혹가운데 빠져살다가 결국 죽음에 이르게 되었지만, 예수께서 그녀를 죄와 사망 가운데서 지키시고 구원해 주셔서 마침내 평안과 기쁨의 삶을 살게 되었다며 이 사실은 그녀에게 예수님은 기쁜소식이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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