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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7/10/08  조이시애틀뉴스
리아 암스트롱, 한국에서도 싱글맘 자녀에 장학금 전달


서울에서 열린 세계국제결혼여성총연합회(월드킴와)에 참석한 후 서울에 체류 중인 리아 암스트롱 월드킴와 상임고문은 6일 중구청소년문화의집을 방문, 장학금을 전달했다.


암스트롱 고문은 한국인과 결혼한 베트남계 노혜영씨의 딸 서효린(6) 양에게 장학금 1백만원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노씨는 2년 전 남편이 심장마비로 사망한 후 그동안 싱글맘으로 어렵게 딸을 키워온 것으로 알려졌다.
 

월드킴와는 전 세계에 흩어져 있는 국제 결혼 한국여성들을 하나로 뭉치자는 취지로 만들어진 단체로 국제결혼 여성의 바른 정체성 확립과 권익을 신장하고 국위선양에 앞장서며 동포 사회 발전에 앞장서 동포 사회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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