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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마존에서 판매하는 '퀼티드 노던' 화장실용 휴지. |
아마존의 전세계 프라임 가입자가 4,600만명에 달하는 등 요즘은 많은 소비자들이 온라인 주문을 통해 물품을 구입하는 추세다.
일반적으로 소비자들은 아마존이 소매점보다 가격이 싸다는 인식을 갖고 있지만 과연 코스트코와는 가격차가 어떤지 궁금해할 것이다.
최근 시애틀P-I는 화장지에서 스낵, 진통제 등 생활용품의 가격을 비교했다. 화장실 휴지 등 일부를 제외한 대부분 품목에서 코스트코가 아마존에 비해 싼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코스트코는 골드스타 회원 연회비가 55달러이며 아마존은 무료배달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라임 회원 연회비가 99달러라는 사실을 감안해야 한다.
주요 품목들의 가격비교는 다음과 같다. (아마존/코스트코)
▲화장지(롤당): 53센트(QN) / 53센트(커클랜드)
▲컵라면(24개/박스): $9.63 / $8.09
▲올리브 오일: $22.71 / $11.99
▲골드피시(58온즈): $16.06 / $10.49
▲애드빌(360정): $22.49 / $18.99
▲녹차: $17.64(240개) / 34.99(200개)
▲플랜터 너츠(24개 팩): $9.48 / $12.99
▲애니멀 크래커(4LB): $13.81 / $15
▲원어데이 비타민: $22.95 / $17.99
▲7th Generation 주방세제 (6개/박스): $17.09 / $2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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