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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7/04/28  조이시애틀뉴스
성재현군·김철홍 코치, 퍼스트 티로부터 '공로패'


퍼스티 티는 지난 19일 타코마 메도우 파크 골프장 레스토랑에서 지난 4월 2일 조지아주 어거스타 마스터즈 대회에 참가한 성재현군(영어명 제프 성)과 김철홍 코치에게 공로패를 전달했다.


김철홍 코치는 “성재현군이 5등으로 우승을 놓쳐 아쉽지만 퍼스티 티와 주변 분들이 많이 도와주셔서 고맙다”고 말한 뒤, “앞으로 더 많은 준비를 해서 좋은 성적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서북미 한인 골프회 전 미주한인오픈 조직위원회(위원장 주열건) 임원진은 퍼스트 티 프로그램 발전을 위해 후원금을 전달했다.


한편 지난 22일 서북미 한인 골프회 창립 26주년 기념골프대회에서는 권석렬씨가 메달리스트에, 김상석씨가 챔피언에 올랐으며, 유기성씨가 근접상을, 김영철씨가 장타상을 차지했다. (기사=미디어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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