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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7/02/06  조이시애틀뉴스
시애틀 대부분 학교 7일 등교 2시간 늦춰

Q13 폭스뉴스 화면 캡처


시애틀이 5년만의 폭설로 도로가 마비된 가운데 6일 퓨젯 사운드 지역 150여 학교가 휴교에 들어갔으나 7일은 켄트, 타호마, 섬너 등 일부 교육구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등교시간을 2시간 늦추기로 결정했다.


시애틀 다운타운은 내린 눈이 1~2인치에 불과했지만 벨뷰는 6인치 가량 그리고 킹카운티 남동부와 피어스카운티 일대는 1피트가 넘는 폭설이 내렸다. 특히 프레드릭슨은 15인치, 그래햄은 14인치 그리고 보니레이크는 13인치의 적설량을 기록했다.


7일 수업을 취소한 교육구는 켄트, 섬너, 타호마, 이넘클러, 벨링햄, 대링턴, 그래닛폴스 등이다.


또한 7일 등교시간을 평소보다 2시간 늦춘 교육구는 시애틀, 벨뷰, 노스쇼어, 머서아일랜드, 레이크워싱턴, 렌튼, 턱윌라, 페더럴웨이, 하이라인, 어번, 퓨열럽, 타코마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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