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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7/01/21  조이시애틀뉴스
이준우-레지나 채, 이민자 권익향상 이벤트 자원봉사



시애틀시는 20일 시애틀센터에서 시민권 신청을 도와주는 등 이민자와 난민들의 법적 지위 향상을 위한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낮 12시30분부터 저녁 8시까지 계속된 이벤트에 수백명이 참가한 가운데 변호사 등 소수계를 대표하는 커뮤니티 리더들이 나와 봉사를 했다.


한인사회에서는 레지나 채 워싱턴생활상담소장, 이준우 변호사 그리고 케이 리 은퇴 변호사 그리고 생활상담소 이사장인 팀 김이 통역으로 봉사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취임일에 맞춰 실시된 이날 행사에는 에디 머리 시장과 김혜옥 부시장도 나와 봉사자들을 격려하며 이민자들에 대한 각별한 관심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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