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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벨뷰 통합한국학교 수업 장면 |
벨뷰통합 한국학교(교장 이진아) 새학년 시작을 앞두고 신입생 등록을 받는다.
워싱턴주 최대 규모의 한글학교인 벨뷰통합 한국학교가 8월 1일 부터 2015-2016학년도 1학기 등록 접수를 시작했다.
이진아 벨뷰통합 한국학교 교장은 "450여명이 넘는 등록인원이라 온라인으로만 등록을 받고 신입생은 재학생 등록이 끝난 이후인 8월 17일 부터 등록이 가능하다"고 밝히고 유아, 유치 및 기초 1,2반은 15명 그외는 20명으로 학급별 인원제한이 있어 재학생으로 인원이 다 차면 들어가기가 힘들기 때문에 신입생의 경우 등록 기간에 맞추어 등록을 서돌러야 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특활반도 인기 있는 반은 조기에 정원이 마감되기 때문에 재학생도 원하는 특활반에 들어갈 수 없는 경우도 발생한다는 것이다.
이 교장은 올해 1,2학년 한반을 더 추가하고 UW에서 학점을 받을 수 있는 'KOREAN 101' 수업도 시작, 총 29개 한국어반과 14개의 특활반 그리고 음악전담 교사 등 40명의 교사로 새학년도를 맞이한다며 "해마다 증가하는 학생수로 교실 수급이 쉽지 않다"고 말했다.
이 교장은 올가을 시작하는 새학년도는 타이 중학교의 임시 교실 증설로 인해 추가로 2개의 교실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벨뷰 통합한국학교 웹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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