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국제영화제(SIFF) 초대작으로 시애틀에서 28일부터 3회에 걸쳐 상영될 예정인 '꿈보다 해몽(A Matter of Interpretation)'의 상영시간이 변경됐다. 영화제 측에서 알려온 상영일정은 다음과 같다.
- 5월 28일(목) 오후 8시30분 링컨스퀘어(Lincoln Square)
- 5월 29일(금) 오후 9시30분 하버드 엑싯(Harvard Exit)
- 5월31일(일) 오후 1시30분 하버드 엑싯(Harvard Ex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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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보다 해몽' 영화 줄거리:
인기 없는 공연만 하는 무명 여배우 연신은 관객이 한 명도 들지 않은 공연장을 박차고 나온다. 외로운 마음에 친구에게 전화를 해보지만 유명 배우로 성공한 옛 극단 동료는 오랜만의 통화에서 “꿈자리가 사나우니 조심해”라고 말한다. 무작정 향한 공원에서 연신은 한 형사를 만난다. 소주를 나눠 마시며 이야기를 나누던 두 사람은 어젯밤 꿈에 대해 이야기하게 된다. 9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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