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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5/05/27  조이시애틀뉴스
미주총연 LA총회에 워싱턴주 한인인사 대거 참석


한인회 전국조직인 미주한인회총연합회가 지난 16일 LA 가든스잇 호텔에서 김재권 제 26대 총회장의 당선을 축하하는 정기총회를 개최, 서북미연합회에서도 박서경 회장, 신원택 이사장 등 지역 인사들이 대거 참석했다.


이들 외에도 워싱턴주에서 김준배 명예회장, 이흥복 수석부회장, 안무실 부회장, 임성배 부회장, 박창훈 부이사장, 신광재 고문, 오준걸 고문, 김영일 자문, 민학균 자문, 강희열 자문, 곽종세 자문 등 14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의 지지 속에 만장일치로 총회장 인준을 받은 김재권 26대 총회장은 당선인사를 통해 "먼길 마다 하지않고 한걸음에 참석하여 주신 회원들에게 감사 드린다"며 "총연은 이제 하나다. 회원 여러분들의 소중한 뜻을 받들어 나가고 대한민국 발전과 미주 동포 사회에 도움이 될수 있는 꼭 필요한 단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번 회장 선거에는 신원택 서북미협의회 이사장이 선관위원으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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