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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착하지 않은 여자들'에서 열연하고 있는 김혜자(왼쪽)과 장미희 |
'착하지 않은 여자들' 김혜자와 장미희의 동안 외모가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4일 밤 방송된 KBS2 새 수목드라마 '착하지 않은 여자들'(극본 김인영·연출 유현기) 3회에서 강순옥(김혜자 분)은 자신의 남편과 외도를 했다고 생각하는 장모란(장미희 분)이 시한부 인생이란 것을 알고 분노를 표출했다.
이후 장모란은 정신을 잃었고, 강순옥은 장모란에게 "우리집으로 가자"면서 "남편이 못 주고 간 거 주겠다. 쓸쓸한 집에서 죽어가는 것보다 나한테 한 열흘 구박받으며 명 재촉하는 게 낫지 않냐"고 제안, 결국 함께 집으로 향했다.
방송 후 네티즌들은 SNS를 통해 장미희와 김혜자의 나이에 걸맞지 않은 동안 외모에 많은 관심을 표출했다.
네티즌들은 "김혜자, 장미희 매우 좋음. 저걸 저 배우들 아님 누가하지 싶어", "김혜자 장미희 라인이 백미구나 ㅎㅎ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외모..", "김혜자, 장미희 보면 볼수록 아름답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올해 장미희의 나이는 57세, 김혜자의 나이는 75세다.
기사=아시아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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