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6.10.14 (수)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www.joyseattle.com/news/21747
발행일: 2015/02/25  조이시애틀뉴스
김도희씨, 오페라 '나비부인' 주역 맡아

 

김도희씨
시애틀에서 활동하는 한인 소프라노 김도희씨가 내달 시애틀의 리릭 오페라 노스웨스트가 무대에 올리는 푸치니 오페라 '나비부인'에서 주인공 역으로 발탁됐다.


워싱턴주음악협회 부회장이기도한 김씨는 3월 13일(금) 오후 7시30분 시애틀 다운타운의 무어극장에서 펼쳐지는 이번 공연에서 나비부인 역을 맡아 공연한다.
 

2006년 나비부인 주인공 역으로 리릭 오페라 노스웨스트와 처음 인연을 맺은 김씨는 2007년 춘희, 2009년 피가로의 결혼, 2010년 라보엠 그리고 2013년에는 칼멘에 출연했다.


경희대 음대에서 학사와 석사 학위를 받은 김씨는 이태리에서도 성악을 공부했으며 현재까지 20년째 시애틀에서 성악을 지도하고 있다.


리릭 오페라 노스웨스트의 '나비부인' 입장권(성인 37달러, 노인과 학생 32달러)은 티켓매스터에서도 판매하지만 김씨에게 연락하면 다소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김도희씨 연락처: (206) 306-6739



<저작권자 ⓒ 조이시애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l   About Us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