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6.10.27 (화)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www.joyseattle.com/news/19267
발행일: 2014/08/05  조이시애틀뉴스
최지만, “매리너스 입성 눈앞에..”


시애틀 매리너스 산하 트리플A 타코마 레이니어스의 ‘준비된 메이저리거’ 최지만(23)이 지난달 27일과 28일 이틀연속 역전의 발판이 된 동점타를 터뜨리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


최지만은 지난달 27일 타코마 체니스타디움서 열린 새크라멘토 비스와의 홈경기에서 14회까지 가는 한여름 밤의 끝없는 연장에 종지부를 찍는 동점 좌익수 희생플라이를 날리며 팀 승리의 발판을 마련했다.


이날 경기는 최지만의 동점타로 3-3 균형을 맞춘 후 타석에 등장한 히수스 몬테로의 중견수 앞 끝내기안타로 타코마 레이니어스의 승리로 끝이 났다. 경기 중 최고온도는 80도, 총 경기시간은 4시간 33분을 기록했다.


최지만은 다음날 열린 같은 팀과의 홈경기에서도 2-3으로 패색이 짙던 9회말 무사 1-2루의 찬스에서 중견수 앞 동점안타를 터뜨려 전날에 이어 다시 한 번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이날 경기에서 타코마 레이니어스는 5번 타자 저스틴 스모크의 중견수 희생플라이로 전날에 이어 또 한 차례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미디어한국 박재영 기자


<저작권자 ⓒ 조이시애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l   About Us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