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6.10.28 (수)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www.joyseattle.com/news/15593
발행일: 2013/11/04  이정원 기자
5일(화) 투표일, 한인후보 2명…“유권자들 꼭 투표해야”

11월 5일 실시되는 본선거에 킹 카운티 의원직에 출마한 쉐리 송 (왼쪽) 후보와 베인브리지 아일랜드 소방국 커미셔너에 출마한 조용석 후보.


5일(화)은 본선거 날이다. 이번 선거에 워싱턴주에서는 킹 카운티 의회 제9선거구에 쉐리 송 후보가 츨마했고 한인사회에는 잘 알려지지 않은 조용석씨가 베인브리지 아일랜드 소방국 커미셔너에 출마했다.


쉐리 송 후보는 지난 8월 6일 실시된 예비선거에서 35.2%(1만1,097표)의 지지율을 획득, 2위로 본선에 올랐지만 소수계 유권자와 민주당의 적극적인 지지 속에 본선에서는 선전이 기대된다.


지난 예비선거에서 압도적인 표차로 1위를 차지한 조용석 후보는 5일 본선거에서 당선이 유력하다. 조 후보는 현재 시애틀소방국에서 근무하고 있다. 


워싱턴주 한인 지도자들은 한인유권자들이 미국과 한인사회의 올바른 발전을 이룩할 가장 적합한 정치인을 뽑기 위해 모두가 투표에 나서야 할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c)조이시애틀뉴스(www.joyseattle.com)


 
  l   About Us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