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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3/09/18  조이시애틀뉴스
시애틀 편의점 여직원, 떼강도에 무자비 폭행 당해

시애틀 남쪽 노르만디 파크의 한 주유소에 난입한 6인조 강도가 닥치는대로 물건을 훔치고 이를 제지하려던 여점원을 무자비하게 폭행한 사건이 발생했다. 

노르만디 파크의 한 주유소에 난입한 6인조 강도가 닥치는대로 물건을 훔치고 이를 제지하려던 여점원을 무자비하게 폭행한 사건이 발생했다. (Photo: Friendly Normandy Market)

경찰에 따르면 지난 15일 오후 9시경 주유소에 딸린 '프랜들리 노르만디 마켓'에서 이같은 사건이 벌어졌다. 

케시어로 일하던 레아 존스턴은 감시카메라에 찍힌 영상에서 여러 차례 폭행을 당하고 바닥에 쓰러진 후에도 걷어차이는 모습이 찍혔다. 현재 회복 중인 존스턴은 "강도가 나를 때리기 시작해 방어 자세를 취했고 그 이후에는 아무것도 보지 못했다"고 말했다. 

댄 유코스키 노르만디 파크 경찰국장은 강도행각을 벌인 6명의 남성 용의자를 추적 중이라고 말했다. 영상에서 용의자들은 모두 검은색 복장과 마스크를 착용한 모습이었다. 

경찰은 용의자들은 훔친 기아차와 현대차를 몰고와서 범행을 저지른 후 달아났다면서 이들 차량은 나중에 모두 회수됐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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