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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10/17  조이시애틀뉴스
이이호 의원, 청소년 무숙자 돕는 일에 앞장

이이호 의원이 한국에서 입양된 청년과 함께 사진을 찍었다.


몬태나주 보즈만 시의원으로 활동하는 한인 이이호(미국명 이호 포머로이) 의원이 현지 청소년 무숙자들을 돕는 일에도 앞장서고 있다.


이 의원은 오는 11월 3일 자신이 운영하는 한식당 이호스 코리안 그릴에서 청소년(16~20세) 무숙자들에게 거처를 마련해 주기 위한 모금행사를 개최한다.


무숙자 주거시설인 블루프린트를 지원하는 이번 행사에 보즈만 선라이스 로터리도 참여, 모금액과 동일한 금액을 매치펀드로 제공한 예정이다.


전형적인 백인 중심의 도시에서 쟁쟁한 여러 후보들을 물리치고 당선왜 화제를 모았던 이 의원은 2017년 재선에 성공, 2022년까지 시의원으로 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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