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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7/07/29  조이시애틀뉴스
시애틀 '누드 파크'를 아시나요?

시애틀에서 가장 인기있는 누드 비치인 '데니-블레인 파크.' (Google photo)


여름을 맞아 시애틀 곳곳에서 알몸으로 일광욕을 즐길 수 있는 장소가 있다.


시애틀에서 가장 잘 알려진 누드 비치는 시애틀 동쪽의 레이크 워싱턴 비치에 자리잡은 데니-블레인 파크이다. 이곳에서는 불순한(?) 의도에서가 아니라면 알몸으로 비치를 거닐어도 처벌을 받지 않는다. 경찰은 주민들의 불만신고가 접수되는 경우에만 개입을 하고 있다.


시애틀의 공원들이 누드 일광욕을 하기에 안전한 편이지만 가지 전에 현지의 규정 등을 알아보고 나서는 것이 좋다.


시애틀 지역에서 가장 인기있는 누드 공원은 다음과 같다.
 

1. 데니-블레인 파크(Denny-Blaine Park, Seattle)


누드족들을 환영하는 비치로 시애틀에서 가장 잘 알려진 곳이다.


2. 하웰 파크(Howell Park, Seattle)


하웰 파크는 프라이버시가 보장되는 곳이어서 인기를 끌고 있다. 대나-블레인에서 가까운 곳에 위치하고 있다.


3. 매그누손 파크(Magnuson Park, Seattle)


이곳을 찾은 사람들은 매그누손 파크의 한적한 곳에서 스스로 즐기는 것을 좋아한다.


4. 타이커 마운티 패밀리 누드 파크(Tiger Mountain Family Nudist Park, Issaquah)


이사콰에 소재한 이곳은 나체로 공연을 즐기는 누드스탁과 베어 번스 펀 런이 열리는 곳이다.


5. 레이크 브론슨 클럽(Lake Bronson Club, Sultan)


시애틀 근교의 술턴에 위치한 320에이커 산림에 위치한 휴식처로 호수와 술탄강에서 연결되는 폭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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