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6.10.13 (화)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www.joyseattle.com/news/28766
발행일: 2016/11/08  조이시애틀뉴스
밴쿠버사랑교회 창립기념 예배...임성배 장로 임직



 

워싱턴주 밴쿠버 사랑교회(담임 전원식 목사)는 지난 6일 교회 창립 8주년 기념식과 함께 임성배 장로와 임명순 권사 취임을 축하하는 행사를 가졌다.


전원식 목사의 진행된 이날 예배는 임용근 전 오리건주 상원의원, 박서경 미주총연 서북미연합회장을 비롯해 밴쿠버와 포틀랜드 지역 한인 200여명이 참석했다.
 

우경철 올림피아 사랑교회 목사는 '은사대로 섬기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세상에서는 재능으로 섬기지만 교회에서는 은사로 섬긴다며, 하나님의 은사에 관한 말씀을 전했다.


우 목사는 "7가지 은사에는 예언의 은사, 섬기는 은사, 가르치는 은사, 권면하는 은사, 구제하는 은사, 다스리는 은사, 긍휼을 베푸는 은사등이 있다"며 "각 사람에게 주시는 은사는 사랑 가운데 교회의 덕을 세우기 위해서만 사용되어야 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다양한 사람들이 모인 하나님의 교회에서 모세처럼 충성스러운 종으로 하나님을 섬길 것"을 권면했다.


새로 취임하는 임성배 장로는 밴쿠버한인회 30대, 34대 회장과 36대 이사장을 역임했으며 2017년 밴쿠버한인회 회장에 추대되는 등 사회적으로 헌신하는 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며, 신앙 생활에도 남다른 모범을 보이는 독실한 기독교 신자로 알려졌다.


<저작권자 ⓒ 조이시애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l   About Us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