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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5/06/09  조이시애틀뉴스
오레곤 한인세탁협회 친선골프...이동명씨 그랜드 챔피언에

박성모 J 박 회사 대표(왼쪽)가 김태환 세택협회 회장과 자리를 함께 했다.

 

오레곤 한인세탁협회(회장 김태환)가 지난 6일 비버튼에  소재한 레드 테일 골프장에서 개최한 친선 골프대회에 40여명의 회원이 참가한 가운데 이동명씨가 그랜드 챔피언을 차지했다.


매달 셋째주 토요일 월례회를 갖는 오레곤 한인세탁협회는 그동안 EM 세미나, DEQ 세미나 등 다양한 주제의 모임을 개최했고 이번에 회원들의 건강과 친목을 도모하는 차원에서 이번친선  골프대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김태환 오레곤 한인세탁협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2015년 오레곤세탁협회 골프대회에 참가해 준 회원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매일 아침 세탁소 문을 열고 빨래하고, 다림질하고, 포장하는 반복적인 일상에서 벗어나, 야외에서 동료 세탁인들과 만나 잔디를 밟으며, 골프치며 대화하는 가운데 새로운 아이디어와 세탁인의 노하우를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김 회장은 특별히 이번 골프 대회의 성공적인 진행을 위해 를 협찬해 준 J 박 회사의  박성모 대표에게 감사의 뜻을 밝혔다.


이날 대회에서 송경득씨가 2위로 챔피언을, 3등은 이동윤씨, 메달리스트는 박성모씨, 근접상은 이민수, 이재호, 전영학 그리고 장타상은 박성모, 양중석 씨에게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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