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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6/10/15  조이시애틀뉴스
피어스카운티 아파트서 여성, 남친에 총격

워싱턴주 피어스카운티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여성이 남자친구에게 총을 쏜 혐의로 체포됐다.

코모뉴스에 따르면 사건은 14일 오후 7시 2분께 피어스카운티 56애비뉴 코트 이스트 11000번지대에 위치한 캐니언 파크 아파트에서 발생했다.

당시 한 여성이 남자친구가 총에 맞았다고 신고했으며,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총상을 입은 남성을 발견해 병원으로 이송했다. 피해 남성의 부상은 생명을 위협할 정도는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피어스카운티 셰리프국은 현장 조사 결과 신고한 여성이 남자친구에게 총을 쏜 것으로 의심할 만한 상당한 근거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해당 여성을 1급 폭행 혐의로 체포했으며, 가정폭력 관련 총격 사건으로 보고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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