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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타코마에서 가진 법륜스니의 즉문즉설 강연 (사진=시애틀정토회) |
평화와 화해의 메시지를 전하는 법륜스님이 지난해 미국 내 여러 도시를 순회하며 실시한 즉문즉설 대강연이 비디오로 시애틀 한인들에게 소개된다.
시애틀정토회에 따르면 오는 5월 21일(목) 오후 6시30분 린우드 도서관에서 법륜스님 강연 비디오가 상영된다. 이어 6월과 7월에는 벨뷰 지역과 타코마 지역에서도 상영할 예정이다.
시애틀에도 여러차례 방문한바 있는 법륜스님의 희망메세지는 즉문즉설 강연을 통해서 뿐만 아니라 SNS를 통하여 이젠 한국을 넘어서서 해외 교민들과 청년들에게도 급속도록 확산 되어가고 있다.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강연은 언제나 종교, 계층, 세대와 이념를 뛰어 넘어 한자리에 모여 고민을 나누고 웃음과 눈물로 공감하며 대화를 통해 희망을 함께 찾아가는 장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영상 강연은 지난해 해외 100강 기간 중 미국 타 지역에서 해던 강연으로 외국생활의 고단함에 더해 최근의 경제위기와 불황이 장기화되면서 정신적.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교민들과 청년들에게 위로와 치유의 메세지, 어려움 속에서도 자유롭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따뜻하고 명쾌한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 내용을 담고 있다.
린우드 도서관에서의 영상 즉문즉설은 선착순 무료입장이다.
▲행사장: 린우드 도서관(19200 44th Ave W Lynnwood, WA 98036)
▲문의: 425-268-2717, 206-518-1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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