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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5/05/10  조이시애틀뉴스
윤계중씨, 페더럴웨이한인회 친선 골프대회 '그랜드 챔피언'


페더럴웨이한인회가 발전기금 모금행사로 9일 스파나웨이 클래식 골프장에서 개최한 친선 골프대회에서 이븐파를 친 윤계중씨가 그랜드 챔피언 자리에 올랐다. 


화창한 날씨 속에 진행된 이날 대회에서 남자부 챔피언은 A조는 원진호씨, B조는 피터 전씨 그리고 C조는 박창훈씨가 각각 차지했다.


여자부 챔피언은 A조는 조난영씨가 B조는 이운희씨가 각각 차지했다.  또한 행운상은 이병기씨에게 돌아갔다.


이날 행사에는 박영민 전 시장, 홍승주 독도홍보위원장, 신광재 전 타코마한인회장, 김준배 전 시애틀한인회장, 이희정 페더럴웨이한인회 이사장 등 한인인사들도 대거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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