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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5/02/16  조이시애틀뉴스
오리건주 한글교사 연수도 '성황'


재미한국학교 서북미협의회(회장 고영란)는 16일 오리건주 벧엘한국학교에서 재외동포재단 파견강사인 강용철 선생을  강사로 교사 연수회를 개최했다.


권미경 협의회 대외홍보이사는 "이날 행사에 참석한 60여명의 한글교사들은 경희여자중학교 국어교사인 강용철 강사의 한글 강의를 청취하며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고 전해왔다. 


오리건 지역 유경화 부회장은 포틀랜드에서 3시간 가량 떨어진 유진에서도 교사들이 참석하는 등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며 지속적으로 이같은 행사가 이루어지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시애틀에서는 고영란 회장과 함께 박영실 이사장, 최기선, 김홍준, 권미경 이사 등이 자리를 함께 하며 한글교사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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