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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더럴웨이한인회 임원들이 설행사를 마친 후 기념사진을 찍었다. 맨 오른쪽이 김재욱 신임 회장. |
페더럴웨이한인회(회장 김재욱)는 지난 14일 설날잔치와 함께 신임 회장, 이사장 취임식을 가졌다.
신임 김재욱 회장은 "창립이후 현재까지 철저한 봉사정신과 희생정신으로 한인동포사회를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해주신 전임 임원단과 여러 한인봉사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밝히고 "앞으로도 페더럴웨이 한인회에 대한 넉넉한 후원과 따뜻한 사랑, 그리고 한인들의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한다"고 덧붙였다.
김 회장은 "미국에 거주하는 한인 동포들은 한민족의 자랑스러운 문화와 후세들을 향한 고귀한 사랑을 통하여 우리의 후세들이 아메리칸 드림을 이룩할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 이러한 우리의 꿈을 이루려면 우리 모든 한인들이 힘을 모아 그런 세상이 오게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페더럴웨이한인회와 저는 겸손하고 철저한 봉사 정신으로 재무장하여 실제로 동포사회에 도움이 되는 일을 찾아서 열심히 봉사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이날 열린 설맞이 윷놀이대회에서는 권미라씨가 1등을 차지, 대형 LCD-TV를 상품으로 받았다.
이와함께 2등은 권복진(전기 압력밥솥), 3등은 정진선(킨들파이어- PC 태블렛), 4등은 정정화(쥬서기), 5등과 6등: 김혜전과 신도형(여행용 가방) 그리고 7등과 8등은 김지나와 주로렌(가습기)에게 각각 돌아갔다.
윷놀이에 이어 벌어진 제기차기는 우승자를 별도로 뽑지않고, 참가자 전원에게 상픔을 나눠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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