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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우스 호텔 할리웃에서 열린 비즈니스 트레블러의 수상식 (왼쪽부터 아시아나항공 이미희 승무원, 댄 부스 비즈니스 트레블러 편집국장, 현일조 캐빈서비스 팀장, 제리 앨리슨, 비즈니스 트레블러 발행인, 금채원 승무원) |
아시아나항공이 세계적인 비즈니스여행 전문잡지 '비즈니스 트레블러'에 의해 '2014년 세계 최고 고객 서비스 및 기내 서비스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아시아나항공 시애틀지점(지점장 김태엽)은 "지난 수년간 여러차례 최고 기내식, 최고 승무원 서비스 등, 다섯 개의 기관으로부터 ‘올해의 항공사상’을 수상한 아시아나는 이번 수상으로 다시 한번 세계 제1의 항공사로 재평가받았다"고 밝혔다.
비즈니스 트래블러는 전문 조사기관인 미디어마크 리서치(MRI)를 통해 독자를 대상으로 정기적인 설문조사를 실시, 그 결과를 바탕으로 매년마다 공정하게 수상자를 선정해 오고 있다.
제리 앨리슨 비즈니스 트래블러 발행인은 "아시아나는 지난 몇 년 동안 다수의 항공업계 평가기관 및 전문지들에 의해 다양한 부문에서 최고의 평가와 수상을 이어오고 있는데, 금년에도 글로벌 트래블러, 프리미어 트래블어에 이어 비즈니스 트래블러로 부터 최고 기내 서비스 상과 최고 고객 서비스 부문-지상/콜센터 서비스 상까지 수상하면서 다시 한 번 세계 최고의 항공사로 인정받았다"며 축하했다.
아시아나항공 김영헌 미주지역 본부장은 '이번 수상은 지금까지 받은 상들과 달리 또 다른 명예로운 수상"이라며 "아시아나항공의 전직원이 고객만족을 위해 부단한 노력을 한데 대한 고객의 격려로 듣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김 본부장은 또 "앞으로도 아시아나항공은 기내에서나 지상에서나 고객분들께 기대를 뛰어넘는 서비스로 보답하고, 세계 모든 항공서비스의 기준이 되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다짐했다.
시상식은 지난 1월 8일 오후 6시, 헐리우드 소재 로우스 호텔 할리웃에서 거행되었으며 항공, 호텔 등 여행관련 전문인들이 대거 참석하여 성황을 이루었다.
또한, 이날 시상식에서 소개된 자선단체인 "어린이를 위한 연필(Pencils for Kids)"를 위해 아시아나항공 외에 다수의 여행업계 종사 기업들이 사회환원의 일환으로 후원에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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