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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5/01/08  조이시애틀뉴스
기름값 '뚝뚝'...쇼어라인 코스트코는 갤런당 2.07달러


국제원유가의 기준인 두바이유 현물 가격이 48달러선으로 추락한 가운데 시애틀 지역 주유소의 휘발유 판매가격도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다.


조이시애틀뉴스가 8일 시애틀개스프라이스닷컴을 통해 확인한 결과, 쇼어라인의 코스트코와 노스 시애틀 샘스클럽이 갤런당 2.07달러(보통 무연 기준)로 가장 싸게 팔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우스 지역에서는 턱윌라 코스트코 주유소가 2.09달러로 가장 저렴하고 린우드 코스트코도 2.10달러에 판매하고 있다.


또한 이사콰, 커클랜드, 페더럴웨이 코스트코 주유소는 2.12달러에 판매하고 있다.


시애틀 주유소의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2.55달러, 워싱턴주는 2.42달러 그리고 전국 평균은 2.17달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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