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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디 문(왼쪽) 워싱턴주 한인 여성부동산협회 신임 회장이 지난 9월 아시아부동산협회의 한국방문단 일원으로 참가, 서울 쉐라튼호텔에서 미국 부동산 세미나를 개최한 후 임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었다. |
워싱턴주 한인 여성부동산협회는 차기 회장에 주디 문 현 이사장을, 이사장에는 케이 김 전 회장을 각각 선출했다.
여부협은 지난 30일 사우스센터 더블트리 호텔 스윗트룸에서 개최한 정기총회에서 2010년에 회장을 역임한바 있는 주디 문 이사장을 회장에, 케이 김 전 회장은 이사장에, 그리고 현미경씨와 조혜영씨를 부회장에 각각 추대했다고 밝혔다.
문 신임 회장은 2일 조이시애틀뉴스와의 전화인터뷰에서 "올해 회사에서 개최한 EB5 투자설명회와 부동산 교환(1031 Exchange) 설명회가 한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며 "앞으로 여부협에서도 이러한 세미나를 개최해 한인들에게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시아부동산협회(AREAA) 시애틀지부의 이사를 역임했고 현재는 총무로 활동하는 문 회장은 지난 9월 22일부터 닷새 동안 AARA 임원 30여명이 참여한 한국무역사절단의 일원으로 한국을 방문, 한국부동산협회 관계자들과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워커힐호텔에서 미국부동산설명회도 열어 큰 성과를 거둔바 있다.
한편 여부협은 오는 7일(일) 오후 5시 사우스센터 더블트리 호텔에서 올해를 마감하는 ‘부동산인의 밤’ 행사를 개최, 선발된 장학생들에게 장학금도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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