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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4/11/20  조이시애틀뉴스
"고대에도 신학과가 있나요?"....교우회 조찬기도회 화제


워싱턴주 고려대학교 교우회(회장 윤상근)가 동문회 가운데 유일하게 정기적으로 조찬기도회를 열고 있어 한인사회의 화제가 되고 있다.


윤상근 교우회장은 주위에서 고대에도 신학과가 있는지, 워싱턴주에 고대 출신 목회자가 그렇게 많으냐 등 여러 질문을 하며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18일에도 타코마 삼일교회에서 고려대 교우 조찬기도회를 개최한 윤 회장은 "이 모든 것이 여러 교우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이곳 동포사회에 모범이 되고 자랑스런 교우회가 되는 것 같다"며 "선후배간 좋은 아침을 갖는 은혜로운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윤 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조찬기도회에서 정태근 목사가 '이 나라와 대한민국을 위해', 강성림 목사가 '교회와 목회자, 선교사를 위해' 그리고 윤정재 목사가 '고려대학교와 교우를 위해'를 제목으로 각각 대표기도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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