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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폰6와 아이폰6플러스 |
‘블랙 프라이데이’가 얼마 남지 않았다.
11월 마지막 목요일 추수감사절 다음날인 블랙 프라이데이는 미국내 많은 소비자들이 새벽부터 매장에 줄을 서서 기다리는 진풍경을 만들어 내고 있다.
미국 연간 소비의 약 20%를 차지하는 이날, 소매업체들도 발빠르게 할인경쟁 전략을 펼치고 있다.
미국의 전자제품 소매업체의 하나인 베스트바이는 신제품 아이패드 에어2를 100달러 할인한 가격에 판매할 예정이다. 그리고 애플이 인수한 비츠의 헤드폰 ‘솔로’는 80달러다.
또한 11인치 맥북 에어는 779.99달러에, 13인치 256GB 에어는 1049.99달러다. 레티나 디스플레이가 아닌 가장 저렴한 맥북 프로의 경우 200달러 할인된 899.99달러에 판매된다.
미국의 대표적인 소매업체중 하나인 타겟은 16GB 아이폰6를 179달러에, 그리고 16GB 와이파이 아이패드 에어2를 499달러의 가격으로 책정했다. 그리고 애플TV와 비츠의 솔로 헤드폰이 각각 89, 97달러에 판매할 예정이다.
샘스클럽은 신제품 16GB 아이패드 에어2를 100달러 할인된 399달러에 판매하며 기존 모델인 16GB 아이패드 에어를 299달러에 내놓는다. 또한 아이폰6는 100달러 할인된 가격으로 16GB의 경우 99달러, 64GB는 199달러 그리고 128GB는 299달러에 판매한다.
월마트는 오리지널 16GB 와이파이 아이패드 미니를 50달러 할인한 가격에 판매하고 아마존은 1TB 용량과 3.5GHz 프로세서를 장착한 레티나 아이맥을 50달러 할인한 가격에 판매한다.
미국 블랙 프라이데이는 국내 소비자들 또한 인터넷으로 저렴하게 물품을 구매할 수 있어 국내 온라인 유통업체와 배송업체들이 바쁘게 움직이는 기간이기도 하다.
국내 소비자들은 각 해외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사이트를 통해 배송비나 세금등의 관련사항들을 확인한후 온라인 구매를 하는 것이 좋다.
기사=아시아투데이 (조이시애틀뉴스 제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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