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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4/11/13  조이시애틀뉴스
개솔린 가격 내년에도 '저공비행'

 

내림세를 보이고 있는 휘발유 가격이 내년에도 갤런당 평균 3달러 이하의 낮은 가격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는 반가운 소속이다.


연방에너지부(DOE)는 이같은 추세가 이어질 경우, 미국 소비자들의 전체적인 자동차 연료비가 올해보다 610억달러 가량 줄어들 것으로 예측했다.


DOE 보고에 따르면 내년에 휘발유 가격은 갤런당 평균 2.94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돼 올해보다 45센트가 낮아지게 된다.


한편, 현재 시애틀에서 휘발유를 가장 싸게 파는 주유소는 린우드, 턱윌라 코스트코와 함께 렌튼 아코주유소와 렌튼 샘스클럽으로 갤런당 2.69달러(보통 휘발유)에 판매하고 있다.


반면 시애틀 24애비뉴와 마켓 스트릿 사이에 위치한 스피릿주유소는 무려 4.32달러에 판매하고 있고 페더럴웨이 쉘주유소도 3.89달러로 상당히 높은 가격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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