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더럴웨이한인회(회장 이희정)는 지난 6일 페더럴웨이 소재 스틸레이크 파크에서 한인회 '야외 임원회의'를 갖고 참석자들간에 모국방문단 모집, 한글날 행사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희정 회장은 돼지불고기 바베큐 쌈밥으로 식사를 마친 참가자들은 속개된 임원회의에서 9월 24일 출발하는 가을맞이 모국방문단 모집이 순조로이 완료되었다는 보고가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페더럴웨이 통합한국학교와 한인학부모협회 소속 학생들을 대상으로 오는 10월 4일 (토) 낮 12시 통합한국학교 캠퍼스에서 '눈높이 한글날' 행사도 개최하기로 결정됐다.
박영민 전 페더럴웨이 시장이 한미친선공원 추진 진행상황에 대해 설명했고 오는 11월 22일에 열릴 우수 청소년봉사자 시상식의 장학생 선발에 대한 의논도 있었다. 또한 오는 18일 오후 6시 30분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3분기 페더럴웨이시 한인시정보고회에 지역 한인들이 많이 참석할 수 있도록 임원 모두가 노력하자고 다짐했다.
이날 야외 임원회의 참석자들은 회의를 마친 후 줄다리기, 공굴리기 등 신나는 게임을 하며 단합을 도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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