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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4/09/05  조이시애틀뉴스
벨뷰스퀘어 JC페니, 11월 1일 폐점...종업원 141명 직장 잃어

JC페니 백화점 매장의 모습. (Photo: Wikipedia)


JC페니 벨뷰스퀘어 매장이 매출실적 부진으로 오는 11월 1일부로 폐쇄된다고 조이 토마스 대변인이 4일 밝혔다.


회사측은 주 고용안정국(ESD)에 매장 폐쇄와 함께 종업원 141명은 전원 해고된다고 통보했다.


JC페니는 노스트롬, 메이시와 함께 벨뷰스퀘어의 간판 입주자로 1959년부터 20만스퀘어피트의 매장을 사용하고 있다. 


벨뷰스퀘어 소유자인 켐퍼개발은 JC페니가 나가면 그자리에 다양한 전문용품점을 입주시킬 예정인 가운데 현재 대상 업체들과 협상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영난을 겪고 있는 JC페니는 실적이 저조한 일부 매장을 문닫는 등 자구책을 마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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