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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4/09/02  조이시애틀뉴스
타코마한인회, BBQ 파티로 단합 다져


타코마한인회(회장 제임스 양)는 지난 30일 오후 조승주 이사장 자택에서 바베큐 파티를 열고 이사들간 단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제임스 양 회장은 "당일 비가 많이 온 관계로 실내에서 모임이 진행된 가운데 갈비 바베큐 등 푸진한 음식으로 참석자들이 모처럼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고 말했다. 


양 회장은 "성공적인 광복절 기념식 및 동포 운동회 개최를 축하하고 부족했던 점에 대해 활발한 의견 교환을 하였으며 남은 연말까지 임원 이사 워크샵 개최와 내년에 있을 행사에 대한 토론이 있었다"고 전했다.


타코마한인회 이사와 제8대 민주평통 뉴욕회장을 역임하신 홍성은 레이니어그룹 회장이 한인회 임원들의 회식을 위해 양 회장에게 후원금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홍 회장은 20년전 타코마한인회 건립기금으로 3천달러를 기탁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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