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6.10.14 (수)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www.joyseattle.com/news/17194
발행일: 2014/02/26  조이시애틀뉴스
송영완 총영사, 이임 인사차 포틀랜드 방문...주지사도 예방

왼쪽부터 김성주 오리건한인회장, 그렉 콜드웰 명예총영사, 윤영목 6.25참전동지회장, 송영완 총영사 그리고 척 루사디 참전용사.

 

내달말 이임하는 송영완 시애틀총영사가 26일 포틀랜드를 방문, 현지 한인 지도자들과 이임인사를 겸한 오찬모임을 갖고 한국전참전용사들에게 훈장도 전달했다.


이날 포틀랜드의 오리건한인회관에서 열린 오찬 모임에서 송 총영사는 윤영목 6.25참전용사협회 회장에게 외무부장관 표창을 전달하고 한국전 참전용사 2명에게도 한국정부가 수여하는 표창을 전달하고 이임인사도 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성주 오리건한인회장과 임용근 전 오리건주 상원의원, 유척상 한국재단이사장, 이상설 한미노인회장, 윤찬식 영사 등 한인 지도자와 참전용사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한편, 송 총영사는 이날 오후에는 세일럼 주청사로 존 키츠하버 주지사를 예방, 그동안의 협력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이임인사를 했다.


(c)조이시애틀뉴스(www.joyseattle.com)



 
  l   About Us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