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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창발은 서북미 지역 유일의 한인 IT전문가 단체"
[인터뷰] "창발은 서북미 지역 유일의 한인 IT전문가 단체"
여상호 창발 회장
"배우고, 나누고 성장하며 지역사회에도 기여하는 젊은 한인 커뮤니티를 만들고 있다." 김정태 기자 (11/18)
"코로나로 추락한 매출 100% 회복했어요"
"코로나로 추락한 매출 100% 회복했어요"
피터 정 린우드 '매직 토요타' 부사장
한인 1.5세인 피터 정 린우드 '매직 토요타' 부사장이 코로나로 수직 하락한 매출을 정상화시킨 비결을 소개한다. 김정태 기자 (08/12)
한인 업주들 '엄청난 코로나19 피해'
한인 업주들 '엄청난 코로나19 피해'
케이전 워싱턴주 한인상공회의소 회장
"지역 한인 상공인들이 비즈니스에 엄청난 불이익을 당하고 있음을 목도하고 있습니다" 조이시애틀뉴스 (03/07)
"새롭게 시작합니다"
"새롭게 시작합니다"
홍정석 아시아나 시애틀지점장
"시애틀 취항 25주년을 맞아 시애틀지역 교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채널에 보다 많이 참여하고자 합니다." 조이시애틀뉴스 (01/06)
"미주에서 유일하게 목표 초과달성했어요"
"미주에서 유일하게 목표 초과달성했어요"
윤영남 아시아나 시애틀 지점장
이달말 귀임하는 윤영남 아시아나 시애틀지점장, 조이시애틀뉴스와의 인터뷰 통해 한인들에게 감사의 뜻 전해. 김정태 기자 (12/10)
"시대가 바뀌었습니다"
"시대가 바뀌었습니다"
샘 조 시애틀항만청 커미셔너 당선자
"한인커뮤니티의 도움이 아니었다면 후원금에서도 딸렸을 것이다. 표와 함께 자금지원도 많이 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김정태 기자 (11/18)
"두뇌개발, 지적활동을 키워줍니다"
"두뇌개발, 지적활동을 키워줍니다"
MIT 출신 한인 엔지니어 단 현, 페더럴웨이에 하이켑 아카데미 오픈.
명문 MIT 출신의 한인 엔지니어가 페더럴웨이에 체스, 로보틱스, 컴퓨터 프로그래밍 등을 가르치는 독특한 방과후 러닝 센터를 개설해 화제다. 유능한 학생들이 어려운 문제를 풀면서 성격형성과 리더십을 키우고 미래 사회에서의 경쟁에 대비하도.. 조이시애틀뉴스 (10/11)
여상호 회장 "창발, 서북미 규모로 확대"
여상호 회장 "창발, 서북미 규모로 확대"
시애틀 한인기업이나 한인커뮤니티에 어떤 도움을 줄 수 있을지도 연구할 계획. 조이시애틀뉴스 (10/03)
"재정건전성 확보를 최우선으로"
"재정건전성 확보를 최우선으로"
정은구 한미교육재단 이사장
시애틀 캠퍼스의 린우드 이전과 함께 재정건전성 확보를 최우선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정태 기자 (07/29)
장석태 시애틀 미주한인체전 조직위원장
장석태 시애틀 미주한인체전 조직위원장
"자원봉사자들의 헌신적인 봉사 덕분에 행사를 잘 치를 수 있었다. 지역 한인들의 행사 참여는 다소 저조했지만 역대 최대 규모의 행사를 순조롭게 치렀다는 평가에 큰 자부심을 느낀다." 조이시애틀뉴스 (07/03)
예정해 변호사, "고객과 윈윈하는 서비스"
예정해 변호사, "고객과 윈윈하는 서비스"
고객 신뢰를 기반으로 법률 서비스 영토를 확장하고 있으며 고객과 상호 윈윈하는 차별화된 서비스로 신뢰를 얻고 있다. 세심한 면담을 통해 상황을 정확히 파악함으로서 케이스를 성공적으로 이끌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조이시애틀뉴스 (04/28)
권미경 브로커, "주택시장 생각보다 뜨거워요"
권미경 브로커, "주택시장 생각보다 뜨거워요"
권미경 베스트 초이스 리얼티 브로커,
권씨는 요즘은 셀러나 바이어 모두에게 시기라며 "모기지 이자가 낮아 집을 사기에 좋은 때이고 바이어가 많기 때문에 셀러가 집을 팔기에도 좋은 때"라고 강조했다. 조이시애틀뉴스 (04/17)
박선 워싱턴주 여성부동산협회장
박선 워싱턴주 여성부동산협회장
"아직 모기지 이자도 싼편이니 집을 사려는 한인들은 무조건 기다리기 보다는 매수에 나서 좋은 시기를 놓치지 않기를 바란다"고 조언. 조이시애틀뉴스 (03/11)
양연숙 전라북도 파견관 "미술전시회·프로축구팀 교류도 추진"
양연숙 전라북도 파견관 "미술전시회·프로축구팀 교류도 추진"
유학생 교류 등 기존의 협력사업을 보다 발전시키는 동시에 스포츠팀 교류와 미술전시회 등 새로운 프로젝트도 추진해보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조이시애틀뉴스 (02/20)
장석태 대한체육회장 "시애틀 미주체전서 워싱턴주 종합우승 노린다"
장석태 대한체육회장 "시애틀 미주체전서 워싱턴주 종합우승 노린다"
"워싱턴주는 개최지인 만큼 거의 모든 종목에 참가, 종합 우승을 노리고 있다. 최소 3백명에서 최고 5백명까지 선수단을 구성한다는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조이시애틀뉴스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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