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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4/04/23  조이시애틀뉴스
이아린·김선후·김규한 등 학력어휘경시대회 '만점'

지난 20일 워싱턴주, 오리건주, 알래스카주 한인 학생들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제28회 서북미 학력어휘경시대회 수상자가 23일 발표됐다.


재미한국학교 서북미협의회(회장 권미경)에 따르면 이아린(11학년, 코가한국), 김선우(7학년, 타코마 오아시스한국), 김규한(5학년, 벨뷰통합), 이수온(3학년, 코가한국), 신아힌(1학년, 벨뷰통합) 등 5명이 만점을 받았다. 

총 350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타코마 제일침례교회(워싱턴주), 에덴 한국학교(오레곤주), 앵커리지 한국학교(알라스카주)에서 각각 개최됐다. 

권미경 회장은 "집행부 임원 및 각 학교 자원봉사 교사들과 20명의 보조교사들이 3개주 다른 공간에서 그동안 닦아온 한국어 실력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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