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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싱턴주 밴쿠버 워터프론트 (Photo courtesy Visit Vancouver USA) |
워싱턴주의 6개 도시가 '미국 최고의 거주지 100곳(Best 100 places to live in America)'에 이름을 올렸다.
커뮤니티 리서치 기관인 '리버빌리티(Livability.com)'는 미국내 1천여 중소도시들의 거주 환경을 바탕으로 한 살기 좋은 도시 순위를 발표했다.
거주 여건 평가에는 안전, 주택가격, 경제적 안정성, 야외 레저 환경, 접근성, 지역사회 참여 등 다양한 요소들이 고려됐다.
미국 최고의 거주지로는 위스컨신주 매디슨이 1위에 선정됐고 앤 아버(미시건), 오버랜드 파크(캔사스), 프레드릭(매릴랜드)이 그 뒤를 이었다.
오리건주 힐스보로는 7위에 랭크됐다.
워싱턴주에서는 밴쿠버가 10위에 올랐고 타코마, 올림피아, 벨링햄, 풀만, 스포켄 등도 톱100에 이름을 올렸다.
워싱턴주 도시별 주거환경 전국 랭킹은 다음과 같다.
▲10위: 밴쿠버(Vancouver)
▲23위: 타코마(Tacoma)
▲31위: 올림피아(Olympia)
▲37위: 벨링햄(Bellingham)
▲54위: 풀만(Pullman)
▲75위: 스포켄(Spok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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