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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10/15  조이시애틀뉴스
미국 '톱100'에 오른 워싱턴주 도시

워싱턴주 밴쿠버 워터프론트 (Photo courtesy Visit Vancouver USA)


워싱턴주의 6개 도시가 '미국 최고의 거주지 100곳(Best 100 places to live in America)'에 이름을 올렸다.


커뮤니티 리서치 기관인 '리버빌리티(Livability.com)'는 미국내 1천여 중소도시들의 거주 환경을 바탕으로 한 살기 좋은 도시 순위를 발표했다.


거주 여건 평가에는 안전, 주택가격, 경제적 안정성, 야외 레저 환경, 접근성, 지역사회 참여 등 다양한 요소들이 고려됐다.


미국 최고의 거주지로는 위스컨신주 매디슨이 1위에 선정됐고 앤 아버(미시건), 오버랜드 파크(캔사스), 프레드릭(매릴랜드)이 그 뒤를 이었다.


오리건주 힐스보로는 7위에 랭크됐다.


워싱턴주에서는 밴쿠버가 10위에 올랐고 타코마, 올림피아, 벨링햄, 풀만, 스포켄 등도 톱100에 이름을 올렸다.


워싱턴주 도시별 주거환경 전국 랭킹은 다음과 같다.


▲10위: 밴쿠버(Vancouver)
▲23위: 타코마(Tacoma)
▲31위: 올림피아(Olympia)
▲37위: 벨링햄(Bellingham)
▲54위: 풀만(Pullman)
▲75위: 스포켄(Spok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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