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6.10.21 (수)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www.joyseattle.com/news/47627
발행일: 2021/10/17  조이시애틀뉴스
[주말엔] 115년 전통 '클리 엘름 베이커리'


단풍 구경하러 I-90 도로를 타고 동쪽으로 나들이할때 한번쯤 들러볼만한 유명한 빵집을 소개한다.


시애틀에서 동쪽으로 83마일(1시간 20분) 떨어진 소도시 클리 엘름(Cle Elm) 다운타운에 소재한 '클리 엘름 베이커리(Cle Elum Bakery)'가 바로 그 명소다.


무려 115년 동안 한장소에서 영업하고 있는 이 빵집은 지금은 주인인 이반 오스모노비치가 아들 닉과 함께 매일 직접 빵을 굽고 있다.


갓 구어낸 시나몬 롤이 대표 메뉴이고 애플 프리터, 메이플 그런치, 글레이즈드 트위스 등 다양한 도너츠도 인기다.


최근 킹5-TV '이브닝 매거진'에서도 소개한 이곳은 오전 7시에 열고 오후 3시면 문을 닫는다. 늘 고객이 줄을 서기 때문에 아침 일찍 가지 않으면 원하는 빵을 살 수 없을 정도다.  

 









<저작권자 ⓒ 조이시애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l   About Us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