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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08/07  조이시애틀뉴스
수련회 참가 청년목사·어린이 익사

(KATU photo)


콜럼비아강에서 청소년 수련회 모임을 갖던 워싱턴주 한 교회 소속의 40대 청년부 목사와 11세 소년이 물놀이를 하던 중 익사 사고를 당했다.


후드리버카운티 셰리프국은 이 소년은 5일 화이트 새먼 리버 하류에서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숨졌다고 밝혔다.


나자린에 소재한 릿지필드교회의 청년부 목사인 앤드류 인스킵의 시신은 6일 오후 6시 30분경 콜럼비아강에서 낚시배에 의해 발견됐다.


경찰에 따르면 인스킵 목사와 어린이는 수련회 행사 도중 수영을 나갔다가 참변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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