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은행들이 올해 워싱턴주 연방소기업청(SBA) 7(a)론 대출에서 호실적을 기록했다.
지난 9월 30일 마감한 2018 회계연도에 서북미를 기반의 유일한 한인은행인 유니뱅크가 26건에 총 3,343만달러의 대출실적을 올렸다. 또한 한인 뱅커 이민아 부장이 SBA팀을 이끌고 있는 마운틴 퍼시픽 뱅크도 24건에 3,314만달러의 좋은 실적을 냈다.
LA에 본사가 있는 최대 한인은행 뱅크오브호프는 4,252만달러((22건))로 키뱅크(6,194만달러, 113건)에 이어 전체 2위를 차지했다. 이어 라이브 오크 뱅킹이 4,199만달러, US뱅크가 4,169만달러로 각각 3,4위에 랭크됐다.
전체 순위에서 유니뱅크는 5위, 마운틴 퍼시픽 뱅크는 6위에 이름을 올렸고 태평양은행이 3,191만달러로 7위 그리고 하나 스몰 비즈니스 렌딩이 2,272만달러로 12위 그리고 CBB은행은 1,828만달러로 13위를 각각 차지했다.
▲워싱턴주 SBA 7(a) 론 대출실적 '톱20' 은행 (금액기준)
1. KeyBank National Association 113 $61,949,700
2. Bank of Hope(뱅크오브호프) 22 $42,520,600
3. Live Oak Banking Company 25 $41,991,000
4. U.S. Bank, National Association 173 $41,694,200
5. UniBank(유니뱅크) 26 $33,434,300
6. Mountain Pacific Bank(마운틴 퍼시픽 뱅크) 24 $33,148,000
7. Pacific City Bank(태평양은행) 20 $31,912,000
8. Wells Fargo Bank, National Association 102 $31,603,300
9. Banner Bank 158 $26,517,900
10. Umpqua Bank 41 $25,709,700
11. Washington Trust Bank 56 $23,736,700
12. Hana Small Business Lending(하나 스몰 비즈니스) 21 $22,725,000
13. Commonwealth Business Bank(cbb은행) 17 $18,286,000
14. Columbia Bank 77 $18,154,500
15. JPMorgan Chase Bank, National
16. Association 64 $17,911,900
17. Seacoast Commerce Bank 20 $17,765,800
18. MOUNTAIN WEST BANK 62 $17,664,900
19. Heritage Bank 38 $17,157,900
20. Northwest Bank 25 $16,07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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