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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재영 신임 월드옥타 시애틀지회장(뒷줄 가운데)이 임명장을 받은 각 지역 신임지회장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박재영 미디어한국 발행인이 '월드옥타(World Overseas Korean Traders Association‧세계한인무역협회) 시애틀지회장에 임명됐다.
월드옥타 본부사무국은 시애틀지회의 재창립을 인가하고 지난달 31일 경남 창원 컨벤션센터서 열린 총회에서 지회장을 정식으로 임명, 시애틀지회가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게 됐다.
박 시애틀지회장은 건국대 생물학과, 건국대 일반대학원(이학석사)을 졸업하고 육군학사장교 복무 후 1999년 도미, 코리아포스트, 중앙일보 기자로 활동하다 2006년 미디어한국을 인수, 현재 미디어한국과 스포츠서울USA 시애틀, 우먼즈No.1 등 3개 주간지를 발행하는 MS미디어그룹을 운영하고 있다.
박 지회장은 "조만간 시애틀지회 회원 모집공고를 할 예정"이라며 "임원진 구성을 완료한 후 해외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인 ‘K-Move 사업’과 한국 중소기업 해외진출 지원사업인 ‘해외지사화 사업’, 글로벌 차세대 경제인 육성 지원사업인 ‘차세대 글로벌 창업 무역스쿨’ 등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월드옥타는 시애틀을 포함한 74개국 147개 도시에 지회를 두고, 7천여명의 정회원과 2만여 명의 차세대 회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2019년 예산이 130억 원을 넘는다.
▲시애틀지회 회원가입 문의: cypak7@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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