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6.10.20 (화)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www.joyseattle.com/news/35692
발행일: 2018/10/18  조이시애틀뉴스
트레이더조 샐러드 '살모넬라균 리콜'


워싱턴주와 오리건주에서 시판 중인 샐러드에 들어간 옥수수와 돼지고기가 살모넬라균에 오염된 것으로 밝혀져 리콜조치됐다.


포틀랜드에 본사가 있는 매리스 하베스트 프레시 푸드는 트레이더조에서도 판매하는 샐러드에 살모넬라와 리스터리아 균에 오염된 옥수수가 포함되었을 수 있다며 수거를 실시하고 있다. 해당 제품은 워싱턴주와 오리건주 매장에 공급됐다.


매리스 하베스트 프레시 푸드가 리콜하는 제품은 다음과 같다.


•7온즈짜리 포장 샐러드(MARY’S HARVEST Southwest Chicken Wrap w/ Rib Meat)로 유통기한이 10월15일부터 10월23일까지로 적혀있다. 
•11온즈짜리 샐러드(TRADER JOSE’S MEXICALI INSPIRED SALAD WITH CHILI SEASONED CHICKEN)는 유통기한이 10월15일부터 10월19일까지로 적혀있다.


이들 샐러드를 구입한 소비자는 해당 제품을 즉시 파기하거나 매장으로 가져오면 환불해준다.


<저작권자 ⓒ 조이시애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l   About Us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