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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8/03/28  조이시애틀뉴스
세이프코필드, "일단 구장에서 나가면 재입장 불허"

세이프코필드 야구장 (Photo: Google)


29일 저녁 시애틀 매리너스와 클리브랜드 인디언스 간 시즌 첫경기가 열리는 세이프코필드에 입장한 관람객은 경기 도중에 밖으로 나가면 다시 들어올 수 없다.


세이프코필드 측은 올해부터 이같은 새로운 규정을 도입했다며 작년까지는 티켓을 들고 나간 후 다시 들어올 수 있었지만 이제는 재입장이 불가능하다고 설명했다.  


관계자들은 다른 메이저리그 구장들과 마찬가지로 팬들의 안전을 위해 재입장을 불허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와함께 입장객이 소지할 수 있는 가방의 크기도 16x16x8인치로 제한, 이보다 큰 사이즈는 반입이 불가하다.


한편 29일 개막일부터 매리너스 게임티켓을 보여주면 사운드 트랜짓 경전철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세이프코필드 경기장까지 왕복 무료 서비스는 6월 3일까지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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