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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인의 날 에세이 경진대회에서 시애틀 통합한국학교 11학년 최세아(오른쪽) 양이 대상, 6학년 강한나 양이 중등부 우수상을 수상했다. |
워싱턴주 한인의 날 축제재단이 제10주년 한인의 날 행사를 기념하기 위해 주최한 에세이 경진대회에서 시애틀 통합한국학교(교장 박준림) 11학년 최세아 양이 대상, 6학년 강한나 양이 중등부 우수상을 각각 차지했다.
박준림 교장은 "한인 청소년들에게 한국인으로서의 정체성 확립과 자긍심을 심어주기 위하여 실시된 에세이 경진대회에서 대상 1명과 초중고교부 우수상 등 모두 4명을 선정하였는데, 시애틀 통합한국학교 최세아 양과 강한나 양이 수상을 하는 쾌거를 이뤘다"며 기뻐했다.
박 교장은 "이 두 학생은 다른 글쓰기 대회와 말하기 대회에서도 수상을 하여 많은 학생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며 다른 학생들에게 도전 정신을 불어넣어주고 있다고 말했다.
시애틀 통합한국학교는 교내 글쓰기 대회와 말하기 대회 등을 통해 학생들이 한국말로 글쓰며 말하기를 장려하고, 교지 제작을 할 때 모든 학생들이 참여하여 글쓰기를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며 격려하고 있다고 박 교장은 소개했다.
시애틀 통합한국학교는 오는 2월 4일 개강하는 2학기 등록을 받고 있다.
▲문의: (206)795-9010, seattle2ks@gmail.com, 온라인 등록(www.usbks.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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