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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6/11/29  조이시애틀뉴스
18인승 초음속 제트기 워싱턴주에서 생산

Photo: Spike Aerospace


현재 개발 중인 초음속 제트기 생산계획을 추진하고 있는 보스톤 기업이 워싱턴주의 공장 후보지 3곳을 물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시애틀타임스에 따르면 스파이크 에로스페이스는 뉴욕에서 LA까지 3시간에 비행할 수 있는 18인승 초음속기 제작을 구상하고 있다.


신생기업인 스파이크 에로스페이스는 초음속 기술을 부활시켜 고급 비즈니스 여행객에 초점을 맞춘 소형 여객기 개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달 린우드에서 열린 항공산업 컨퍼런스에 참석한 스파이크 에로스페이스의 CEO는 현재 스포켄, 모지스 레이크, 에버렛 등 3곳을 공장 후보지로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주 상무부는 지난주 스파이크 에로스페이스가 높은 관심을 나타내고 있는 스포켄 국제공항 소유의 부지 개발을 독려하기 위한 지원금을 승인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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