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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5/10/27  조이시애틀뉴스
미국 의대 지원자 '사상최대'...UW은 11% 늘어

올해 워싱턴대학(UW)을 포함한 미국 내 의과대학 지원자 수가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미국의대협회(AAMC)에 따르면 최근 마감된 올해 의대 지원자는 총 5만2,550명으로 지난해보다 6.2% 늘었다.


UW 의대 역시 사상최대를 기록했다. 스텔라 이 UW 의대 입학처장은 "현재 워싱턴주 거주자 지원이 지난해에 비해 11%나 증가했었다"고 밝혔다.
 

의료계는 지원자가 늘고 전문의 실습에 대한 정부의 지원도 늘고있어 의사부족 현상을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워싱턴주에서도 의사부족에 대처하기 위해 새로운 의대 프로그램이 추진되고 있다. UW은 워싱턴, 와이오밍, 알래스카, 몬타나, 아이다호와 연계된 WWAMI라는 의대생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있다.


또한 워싱턴주립대학은 의대학장을 임명하는 등 2017년 스포켄 캠퍼스에 의대를 설립한다는 계획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한편, AAMC는 오는 2025년에는 전국적으로 4만6천명에서 최대 9만명에 달하는 의사가 부족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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