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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5/07/23  조이시애틀뉴스
페더럴웨이 조승연양, '희망을 꺼내는 의사'로 대상 휩쓸어

재미한국학교협의회 정기총회 및 학술대회에서 문화체육부장관상 등 4개 상을 휩쓴 조승연양이 박영민 페더럴웨이 통합한국학교장과 오영란 서북미한국학교협의회장의 축하를 받고 있다.


페더럴웨이 통합한국학교(교장 이희정)의 조승연 학생이 지난 16~18일 뉴저지주 티아넥에서 열린 제33회 재미한국학교협의회 정기총회 및 학술대회에서 문화체육부장관상 등 모두 4개의 상을 휩쓰는 쾌거를 이뤘다.


서북미한국학교협의회 말하기대회에서도 대상을 받았던 조양은 이번 전국대회에 서북미 대표로 참가, '희망을 꺼내는 의사'라는 제목으로 우수하고 당찬 한국어 기량을 과시하며 재미한국학교협의회 총회장상, 주미한국대사상, 재외동포재단 이사장상도 동시에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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