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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5/06/19  조이시애틀뉴스
시애틀한친회 친선골프대회, 김영일 전 회장 챔피언


지난 18일 시애틀한친회(회장 서영민)가 잭슨골프장에서 개최한 친선 골프대회에서 김영일 전 미주총연 서북미협의회 이사장이 영예의 그랜드 챔피언을 차지했다.


전∙현직 시애틀한인회 회장들의 친목단체인 한친회가 친목도모를 위해 가진 이날 대회에서 1등상은 강석동 전 회장이, 장타상은 오준걸 전 회장이, 근접상은 유철웅 전 회장이 수상했고 홍윤선 현 한인회장이 인기상을 받았다.


홍윤선 시애틀 한인회장은 “골프에서 승리는 체력보단 정신력과 강인한 인격에 있다”는 아놀드파머의 골프 명언을 인용하며 봉사 정신과 인격이 함양되는 한인 커뮤니티의 발전을 위해 모두 힘을 합치자고 말했다.


이번 친선 골프대회에는 박태호, 오준걸, 김준배, 강석동, 유철웅, 김영일, 홍승주 전 회장과 홍윤선 회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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